전통적인 인터넷의 한계를 극복하고, 서비스 사업자의 서버 및 회선 비용의 부담의 감소 및 원할한 서비스를
위한 솔루션으로써, 일반적으로 P2P (Peer-to-Peer)라 불리는 개인간 통신 기술을 이용한 네트워크 재 전송
기술 입니다.

그리드 딜리버리가 적합한 분야는 게임 및 각종 컨텐츠의 다운로드, AOD (Audio on Demand), BGM, VOD (Video on Demand), UCC (User Created Contents) 서비스, IPTV, 방송 Live 서비스 등 컨텐츠가 이동되는
모든 서비스에 적용될 수 있으며, 컨텐츠에 대한 사용자 집중도가 높을수록 그리드 효율은 상승하게 되어 서버 및 회선의 절감은 더욱 커지게 됩니다.

이러한 그리드 딜리버리는 사용자들의 시스템을 작은 서버로써 재 활용하는 방식으로써 동시 사용자들의 규모가 서비스사가 보유한 자원의 규모를 넘어서는 경우에도 안정적인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하여 결국 서비스 회사뿐 아니라 서비스를 사용하는 사용자들까지도 서비스 만족도가 올라감으로써 모두 Win-Win 할 수 있는 기술로써 인정을 받고 있습니다.

 
 
 

초기 국내의 그리드 딜리버리 시스템들이 사용자 시스템 자원을 임의 적이고 무조건적으로 사용함으로 인하여 시스템을 느려지게 하고 각종 문제를 야기 함으로써 그리드 시스템에 대한 좋지 않은 인식을 하게 되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당사의 K-Peer™ Grid Engine은 사용자들의 성능 및 자원을 파악하고 동적(Dynamic)으로 활용도를 변화 시킴으로써 사용자들은 자원 사용에 대한 인지가 거의 발생하지 않게 동작하고 있어 그리드 기술의 유일한 걱정을 덜어주고 있습니다.

간혹 그리드 딜리버리 시스템이 채용하고 있는 기술의 방식이 P2P 기술과 유사함으로 인하여 그리드 전송이
불법 컨텐츠의 유통 경로로 오인되는 경우도 있으며, 또 일부에서는 정보 유출을 우려 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이것은 그리드 전송에 대한 잘못된 오해로써, 그리드 전송은 개인간의 전송인 P2P (Person to Person) 가 아닌 Peer to Peer 라 불리는 기술을 이용하는 것으로써 단지 기술의 유사성만 존재할 뿐이며 전송의 주체가 개인이 아닌 서비스 사업자로써 불법의 경로와는 전혀 연관성이 없습니다.
기술적으로도 고유의 프로토콜과 암호화를 사용하고 대상 컨텐츠 이외의 전송을 시행하지 않기때문에 개인 또는 시스템 정보들을 유출할 수 없습니다.

오히려 그리드 전송 시스템에 부가 알고리즘을 부여하여 중앙에서 배포되는 컨텐츠의 임의 배포를 막을 수 도 있어 보안성은 좀 더 높아진다 할 수 있을 것 입니다.

근래 들어 그리드 전송은 미래의 기술이 아닌 생존의 필수 기술로 인식되어 지고 있으며 국내외의 유수의 기업들이 이 기술을 적극 채용하여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습니다.